롯데마트 8월 통큰데이 할인 혜택 및 행사 기간 총정리


🛒 롯데마트 8월 통큰데이, 언제까지인가요

롯데마트가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간 '8월 통큰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여름방학 시즌 맞아 늘어난 집밥 수요를 겨냥해서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까지 폭넓게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예요. 상반기 통큰데이 누적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던 행사라, 이번에도 알차게 준비된 느낌이에요.

온라인으로 장보시는 분이라면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롯데마트 온라인몰 제타(ZETTA)에서도 '제타 통큰데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기간 진행되고 있으니, 굳이 매장까지 안 가셔도 비슷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축산·수산 - 진짜 반값 수준

가장 눈에 띄는 건 축산 코너예요. 국내산 돼지고기 삼겹살과 목심(각 100g, 냉장)이 행사카드 결제 시 45% 할인되고, '요리하다 무안양파 소불고기'는 55% 할인까지 들어가요. 호주산 와규 윗등심살·국거리·불고기는 엘포인트 회원이면 카드 상관없이 30% 할인받을 수 있어요.

수산물도 만만치 않아요. 완도산 특대 활전복이 행사카드 결제 시 50% 추가 할인되고, 생물 오징어는 마리당 3,320원, 생물 갈치 2마리는 8,960원에 판매됩니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연계 행사라 가격이 확실히 저렴한 편이에요.

💡 꿀팁: 할인율 대부분이 '행사카드 결제 시'라는 조건이 붙어요. 어떤 카드가 행사카드로 지정됐는지는 매장 공지나 롯데마트 앱에서 상품마다 다르게 안내되니, 계산대 가시기 전에 앱으로 한 번 확인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과일·채소 - 농할 연계로 더 싸요

연두사과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00원 할인된 8,990원에, 유명 산지 복숭아는 1,000원 할인돼요. 비파괴 당도선별로 고른 샤인머스켓은 7,920원, 상생 후무사 자두는 7,990원에 판매됩니다. 여름 과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이 딱 타이밍이에요.

채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연계한 '농할' 할인이 적용돼서 파프리카 880원, 애호박 960원, 깐마늘과 감자는 각각 4,792원이에요. 특히 양파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 이틀간만 3kg 한 망에 4,992원 특가로 풀리니, 이 날짜 놓치지 마세요.

🍜 가공식품·생활용품도 챙기세요

8월 1일부터 2일 이틀간은 라면 전 품목이 2개 사면 1개 더 주는 2+1 행사로 진행돼요. 냉동 피자와 냉동 핫도그도 행사카드로 2개 이상 사면 개당 50% 할인되고, 과자 60여 종은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카드로 20개 이상 사면 개당 600원까지 내려가요. 대량 구매 계획 있으시면 이번 주가 적기예요.

생활용품 쪽도 알차요. 세탁세제 99종과 주방세제 60여 종이 1+1이고, 쏘피 생리대는 2개 이상 사면 개당 50% 할인, 바디워시와 샴푸·트리트먼트·컨디셔너 70여 종도 1+1 혜택이 있어요. 생필품 떨어져 가던 참이었다면 이번에 쟁여두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 앱 이벤트로 쿠폰까지 챙기기

롯데마트·슈퍼 GO앱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선착순 랜덤 룰렛 이벤트가 열려요. 당첨되면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니, 알람 맞춰두고 시간 맞춰 앱을 켜보시는 것도 좋아요.

또 앱을 통해 QR을 스캔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8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쓸 수 있는 1만 2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도 증정돼요. 이번 통큰데이 기간이 지나도 한 달 가까이 더 써먹을 수 있는 쿠폰이라 놓치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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